처음 면도를 하기 시작했을때, 그 시작은 100원짜리 습식면도기에서 시작했다. 그냥 살살 문대주기만하면 티도 안나니;
그런데, 슬슬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이유는 머리감고, 세수하고 다시 머리 젖은 상태에서 거울을 오래 보고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젖은 머리에서의 물기가 내려오므로 즉,,,,,,,,,,, 짜증이 난다.
그래서 머리감기 전에 면도를 할수있느냐?? 그건 비효율적이다. 왜냐하면, 물을 얼굴에 묻히고 면도를 한뒤
머리를 감고 다시 세수를 해야 한다.
즉 귀찮다......
난 그래서 최근에 전기면도기를 쓴다. 그냥 쓱쓱 밀면 끝이다.
하지만, 전기면도기는 그 편리함과 비례해서 단점이 있다.
현재 집에서 쓰고 있는 전기면도기 <브라운>
조금 오래되어 보여도, 사용하는데, 큰 불편은 없다.단점만 좀 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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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면도기에 대한 오해 |
| 전기면도기는 일반적으로 습식면도기에 비해 잘 안 깎이고, 피부에 손상이 가며 물로 세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위생면에서 좋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러나 브라운 프로소닉은 최첨단의 기술을 모두 집약하여 이러한 오해를 모두 지워버릴 만한 성능 을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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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위생~? 피부손상?? 이런건 솔직히 잘 못느끼지만, 면도가 잘 안된다는 느낌은 확실히 든다. 습식때는 면도하면 ; 완전 생피부? 처럼 아무런 흔적도 없다. 이곳에 털이 났었나 안났었나 의문스러울정도로 깨끗해진다.
그에 반해 전기면도기는 손으로 스치면 티가 난다. 여러번해도;; 뭔가 티가 난다.. 약간은 오돌도돌;
그런데, 면도기의 명가 "브라운"에서 이런 전기면도기의 단점을 보완하는 제품을 내놓았다.
브라운 프로소닉; 이라고 해서 "음파면도"를 한다는데;;; 도통 그 느낌을 알기 힘들다.. 음파로?? 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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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보니;; 날카로운 날이 음파로 진동을 해서 깍아준다는 설명이다.
피부가 오돌도돌하니 그 사이사이를 날을 진동해서 털을 잘 깍겠다는 심산이다.
괜찮아 보인다; 물론 써봐야 알겠지만! "브라운"은 면도기추천할때 빠지지 않는 브랜드이다.
자세한 것은 다음의 사이트를 참조하면 되겠다.
http://www.braun.co.kr .. ㅎㅎ 브라운~ 잇츠 디프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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