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04/13 13:48

우주인 떠들기; 왜 그토록 많이 시끄럽게 하나? "이소연 우주보내기 프로젝트"

왜 떠들어댈까?
라고 생각하는 많은 이들이 있다.

그리고 당연하지~ 그렇게 해야지~ 앗싸 대한민국 좋구나
라고 생각하는 이도 있다.

각각의 시각은 좋다. 하지만, 생각할 다른 방향에 대해 고민해볼까? 바로 나의 관점으로


우리는 일단 양쪽의 근거를 확인해보자

1.왜 떠들어,,,,,,,,,,,, 별거 없잖아

사실이다. 별거없다. 이게 바로,,,,,, 국민 대프로젝트? 라고 하지만, 역시나 피같은 세금으로
사람 한명 우주로 보내는 것이다.

추정치겠지만, 약 200억가량을 러시아에 주고 한사람 보낸거라 한다. 지금은 50억 정도면 관광으로 우주에 갈수 있다고 하는데,,,,, 단순 관광목적은 아니므로 인센티브가 더 들어간 걸로 보인다.


]] 그런 세태를 풍자한 한 이야기가 있다.

안녕하세요

소말리아의 모가디슈가 고향인 사람입니다.


저희 소말리아도 한 마을의 금고를 싹 비우다시피 해서 세금을 모아 3개월간의 심사와

5개월간의 테스트에서 선별된 제가 한국의 KTX에

탑승하게되었습니다.

이 KTX는 무려 시속 300km의 속도로 달린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저희 소말리아에서도 이런 기술을 배우기위해 우선 저를

보내 KTX속에서 3시간에 걸친 실험을 할것입니다.

인간이 과연 300km속에서 어떻게 버틸수있을것인가 부터 시작해서

계란은 까먹을수있는가? 우리나라의 주술이 과연 그 300km속에서도

통할수있는가 등등.. 수많은 실험을통해 국가를 고속발전 시킬수있는

사항들을 하나하나씩 실험할것입니다.


저희는 이번 KTX에 저를 태워보냄으로써 저희

이제 우리 소말리아도 고속철도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철도강국 소말리아! 바로 저로부터 시작합니다.

아 물론 지금 이시간 KTX 운전은
한국인 기관사가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만^^

소말리아 블랙호크작전 생존자 추장 갠바브 나끼쓰 올림.

==============================================================================

멀까??? 바로 우주 발사와는 하등 관계없는 조사만 하고 온다는 이야기이다.

발사체가 어떻게 되고, 우주선 구조가 어떻고, 재료는 어떻고, 어디서 분리하고~ 등등

한참 조사 , 연구해도 끝도 없을 기술이다.......... 역시 과학 기술에 투자한 그 깊이는 쉽게 따라가기 힘들다.....

=========================================기사 참조

[최초 우주인 D-8] 우주물방울쇼에 우주펜…이소연씨 어떤 실험하나




한국 최초 우주인과 함께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갈 우주실험 관련 장비가 31일 러시아 우주당국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한국우주인의 우주과학실험 18종은 계획대로 수행될 수 있게 됐다. 한국 우주인은 중력이 극히 약한 ISS에서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 물체의 무게는 어떻게 재는지 등 다양한 우주실험을 실험하게 된다.

◆18종 과학실험 인증 받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다음달 8일 소유즈 우주선에 탑재돼 한국 최초 우주인과 함께 우주로 이송될 기초과학 실험장비 6종이 러시아 에네르기야사(ENERGIA, 소유즈 우주선 및 국제우주정거장 개발 담당기관)와 의생물학연구소(IBMP)에서 실시된 인증시험을 최종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 우주인은 ISS에서 기초과학실험 13종과 교육용 실험 5종을 실시하게 된다. 앞서 지난 5일에는 기초과학 실험장비 7종과 교육용 실험장비, 그리고 우주식품이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프로그레스(Progress) 무인화물선에 실려 ISS로 발사됐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장비는 초파리의 유전자 변이 관찰 장비, 미세중력에서의 미세질량 측정용 우주저울 등의 실험장비와 한국우주인의 개인 휴대물품이다. 이 장비들은 다음달 2일부터 카자흐스탄 우주기지에서 탑재검사와 소독과정을 거쳐 소유즈 우주선에 최종 탑재될 예정이다. 이 중 생물 관련 실험장비는 생물이 받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사 약 8시간 전에 가장 늦게 탑재된다.

◆초파리에서 우주식물까지

 이소연씨는 공모를 거쳐 선정한 13개의 전문 과학실험(기초과학·응용산업)과 5개의 교육 과학실험을 실시한다. 우선 미세중력 하에서 신체변화를 보는 실험이 있다. 등고선 카메라로 얼굴이 붓는지를 확인하고, 안압을 측정한다. ISS 소음문제 해결을 위한 실험도 신체와 관련돼 있다.

다음은 생물실험이다. 식물이나 종자의 발아생장, 초파리의 중력반응, 미생물 생장 실험 등이다. 이밖에 수많은 구멍이 나있는 제올라이트 합성과 결정 성장 연구, 무중력 상태에서의 금속-유기 다공정 물질의 결정 성장 같은 신소재 실험과, 한반도 황사 측정, 우주 번개 관찰, 차세대 메모리소자 실증 실험, 우주저울 실험 등 종류도 다양하다.

정부는 우주라는 극한상황에서 이뤄진 과학실험 결과가 기초과학 발전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신소재 개발 등으로 응용가치도 높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1회성 실험으로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품는 사람이 많다. 우주전문가들은 우주저울처럼 실제 우주탐사에 응용될 장비가 아닌 다음에야 획기적인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우주서 펼쳐질 물방울 쇼

한국 우주인 사업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을 키워주기 위한 목적이 크다. 따라서 기초과학실험보다는 단순한 교육과학실험에 더 큰 의미를 두는 사람들이 많다.

가장 신기한 볼거리는 우주에서 펼쳐지는 물방울 쇼다. ISS에서 주사기로 물을 조금씩 밀어내면 중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물은 흘러 떨어지거나 흩어지지 않고 공중에 속이 꽉 찬 공 형태가 된다. 다시 주사기를 물 공에 찔러 넣어 공기를 넣으면 물 안에 빈 공간이 생긴다. 여기에 다시 주사기로 물을 넣어 물 공 안의 물 공을 만들 수 있다.

우주펜도 눈여겨볼 만 하다. 우주에서는 중력이 없어서 잉크가 아래로 나오지 않아 펜이 잘 써지지 않는다. 그러나 교육용 실험을 위해 만든 우주펜은 볼펜심 뒤에 바람을 넣은 풍선을 달았다. 풍선의 공기 압력으로 잉크가 밀려나오도록 한 것이다.

우주펜에 대해서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미국과 구소련의 우주경쟁 과정에서 미국은 엄청난 노력을 들여 압력장치로 잉크를 밀어내는 우주펜을 만들었다. 그런데 우주펜을 자랑하자 소련 우주인은 “우린 그냥 연필을 써요”라고 말해 미국 우주인을 머쓱하게 만들었다는 얘기가 전해진다.

◆한국인 우주인은 우주실험 전문가?

 항공우주연구원은 우주인이 크게 우주선을 조종하는 ‘선장 및 우주비행사(commander & pilot)’와 우주선 시스템을 조작하는 ‘임무전무가(mission specialist)’, 특정한 임무를 가지고 우주비행에 참여하는 ‘우주실험 전문가(payload specialist)’, 그리고 정부차원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우주비행을 하는 ‘상업적 사용자 및 관광객(commercial users & toursit)’로 나뉘는데 한국 우주인은 이 중 우주실험 전문가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런 분류는 다소 주관적이다. 우주인 분류 규정은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미국과 러시아는 우주인의 역할에 따라 비공식적으로 선장과 파일럿, 임무 전문가, 화물 전문가, 비행 엔지니어 등으로 나누고 있다. 한국 우주인처럼 미국과 러시아의 정식 우주 임무에 참여하지 않는 우주인은 통상 ‘우주 비행 참여 우주인’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한국 우주인은 우주 비행 참여 우주인으로 보는 게 합당하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

그나마 나은게,,, 반도체 실험;;;

외에는 정말 우주 발사와 하등 관계없는 것이다.. ㅠ.ㅠ

우주정거장 가진 러시아의 힘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다.


2. 당연한 거다~ 자랑스러운 일이다.

맞다. 이건 자랑스러운 일이다. 이소연 이전에 한명이 우주에 갔다고 한다. 그건 순수 관광차였는데, 완전 로또 당첨꼴로 간것.

그사람을 높이 얘기하지는 않지만'; 이소연은 대통령이 직접 화상통화도 하고 등등 티비에도 많이 나오고;; 마치 우리나라가 우주선 쏘는 마냥 했죠

이것에 대해 맞다!!!!!!!!!! 우주개발을 위한 첫걸음이라 말 할 수 있다.
어찌 첫걸음 없이 산 꼭대기를 오를 수 있으랴;

다만 현실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에게는 그 걸음이 ;; ;그냥 한걸음이라는 얘기다;; 백두산 오르는 한걸음;;
어느세월에ㅣ;;


사실 돈 좀;;; 아깝다'''200억;;;; 하지만 우리나라가 지금 이렇게 투자하는 이유도 있다.
바로 더이상 우주에 나가는 사업을 늦출 수 없기때문이다.
자원도 쳐지는데;;;; 그렇다고 머리가 비상하게 좋은 것도 아니고;;;; 교육사업은 조진지 오래고;;


3. 나의 의견

이건 우리나라의 방향을 얘기해주려고 이토록 떠든 감이 있다.
 적어도 이명박 정부는 이공계에 대한 지원을 더 해줄 모양이다. 하지만, 역시나 시덥지 않는 현실
이상은 높고 현실은 시궁창;;;;;;;; 대우는 없고 희망만 있을 뿐;;

차츰 바뀌겟지. 차츰 바뀐다.
이토록 이소연을 떠올리고 대접해 줄 수록;;;;;;;;;;;; 미래의 꿈나무들은 꿈을 꾼다. .ㅠ.ㅠ
우주인 꿈을;;; 쩝;;

꿈을 가지는 걸 뭐라 할 수 없다. 하지만 크나 큰 정부는 ;;;; 그런 꿈나무들을 발판으로 오른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하나의 발판이 된다;;;;

난 이게 아쉽다. 과학자,엔지니어는 그저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이고 발판이고 기둥이 되는 역할이다;
내가 아쉽다는 것이다. 지극히 나의 가치관과는 맞지 않은 모습이다. ㅠ.ㅠ 그렇다고 많은 꿈나무들이 똑같이 그러하라는 건 아니다.


그냥;;;;;;;;;; 하나의 이면을 보자는 것이다.
이번 "이소연 우주로 날려보내고 열라 띄우기"는 바로 이공계 살리기의 하나의 프로젝트로 보인다는 것이다.
직 간접적이라는 것;;;;;;
지금으로 부터 3~4년 후에 대학 서열에서 공대를 띄워주기위해;
차츰 차츰 의치한약 대학은 없애버리면; 그리고 이공계 이미지도 올려주고
"쥬얼리의 서인영을 카이스트"에 보내지를 안나'''

 
왜 그럴까? 라는 것을 다소 객관적으로 보라는 것이다.

좋다!! 띄우자 대접해주자. 그게 바로 우리나라 살길이니'
그런데. 왜 띄우는지 알자, 역사 생각 안하고 보지 말고 미래만 보지 말라는 것이다.

주식도 상승 곡선 타면 좋다~ 하지만;;; 그게 언제 쯤 상승곡선 탈지는 고민해야 한다. 왜냐하면 인생은 짧다는 것이다
 수명은 아무리 길어도;;;;;;;;;;;;;;;;;;;;;;;;;;;;;;;;;

당신의 상승곡선은 어디인가?? 그리고 많은 위인들의 업적은 30대 이전에 나왔다는 사실을 알라;

"노인을 위하는 나라는 없다" 라고 할정도로 젊음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준다. 하지만 동시에 젊음없은 많은 것을 포기하게 한다;

결론 :

꿈을 가져라; 그게 바로 시작이된다.

항상 마무리는 " 긍정적으로!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1 Comment 0

Trackback : http://mrshining.tistory.com/trackback/197

  1. Subject 047. 우주인 프로젝트, 뭣땜에 밀어부치나? (08.04.17)

    Tracked from Forget the Radio 2008/04/17 02:57 delete

    1. 왜 늦었어? (0:00) 2. 예상은 했지만 고산은 아니었지... (3:40) 3. 그렇다면 무엇을 빼낸걸까? (9:56) 4. 고산과 이소연의 역할 모델 (17:30) 5. 우주비행사면 어떻고 우주여행참가자면 어떠리? (26:39) 6. 정부는 왜 이소연을 우주로 보내나? (40:52) 7. 우리는 왜 우주로 가야하나? (46:44) 8. 딴나라는 어떤데? (55:32) 9. 애처로운 SBS (59:32) SBS 우주선 발사장면 이소연의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