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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17:27

상승곡선 타는 한국 경제 - 펀드를 노려라 <다이렉트 名品 펀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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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우리나라에 "펀드"광풍이 불었다. 재테크 재테크 하면서 가장 많이 재테크추천 된 것이 바로 "펀드"

너도 나도 할것 없이 펀드에 몰아 넣었다. 하지만 아는 거라고는 분산투자? ㅎ

그런데;; 작년 하반기부터 떨어진 주가, 그리고 유가 폭등, 식자재 폭등;

중국발 뒷심부족, 등으로 인해서 바로 여기저기서 손해본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ㅡㅡ;; 우리집에 것도 몇개는 손해보고,,

펀드라는 것이, 원금을 지키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원금 깍여도 아무말 못한다는 거,., 하지만, 수익율은 천차만별, 수익 잘 나는 것은 1000%도 간다 ㅡㅡ;;

특히나 그래서 펀드투자에는 투자자에게 많은 유의점이 필요하다, 무작정 은행원의 말만 믿고 했다가
손해보면 알짤 없다..

그런데, 최근에 떨어졌던 주가가 회복되면서 다시금
펀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 이때 잘타서 투자를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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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가 생각하는 펀드 선택의 기준은 어떻게 될까?>

내가 펀드를 선택하고 가입하는 프로세스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선호기준 결정 ->  1차 Selecting ->  투자기간 결정 ->  투자성향 파악 ->

 2차 Selecting ->  펀드비교 ->  최종 Selecting (1개 또는 2개이상의 펀드선택) ->

 저축종류 선택 ->  과세종류 선택 

 

 선호기준 결정


나에게 가장 중요한 1차 Selecting 기준은

최근 1개월 및 3개월 동안의 판매액(=설정액) 입니다.

운용사, 펀드규모 등도 물론 중요한 참고자료가 되는데 최근 판매액이 증가한 펀드들을 보면

일반적으로 대형운용사이고 펀드규모도 대형입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판매액만 기준으로 삼고 운용사 및 펀드규모는 확인만 하면 됩니다.

어떤 이들은 수익률을 1차 기준으로 삼기도 하는데 나로서는 전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참고자료일 수는 있겠지만 결코 1차 Selecting 의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최근 판매액이 증가한 펀드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물론, 가끔씩 신문에 기사가 나옵니다.

그런데, 주식처럼 펀드도 신문에 기사화 되고 나면 나로서는 그다지 달갑지 않습니다.

펀드도 주식처럼 기사화 되기전에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이펀드몰의 금융상품 대메뉴 아래에 있는 메뉴들을 보면

최근 판매액이 증가한 펀드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1차 Selecting


증가한 설정액을 기준으로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면 1차 Selecting 이 완료됩니다.

※ 실제로는 증가설정액 얼마이상이라는 조건을 붙이지 않기 때문에 Selecting 이라기 보다는

   Sorting 에 해당합니다. 

 

 투자기간 결정


투자기간이란 환매수수료부과기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환매수수료 부과기간을 투자기간이라고 하는데

투자기간과 권장투자기간은 다른 개념입니다.

펀드의 운용계획서를 보면 투자기간이 6개월임에도

권장투자기간은 1년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자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6개월이후에 출금하면 환매수수료를 부과하지는 않지만

펀드가 과거의 운용성과, 즉 평균수익률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최소 1년 정도는 기회를 달라는(?) 의미입니다.

나 개인적으로도 펀드의 환매수수료 부과기간에 상관없이

권장투자기간은 1년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환매수수료부과기간이 1년이상인 것은 꺼려집니다.

왜냐하면, 내가 가입한 펀드가 투자기간(6개월) 이 지났어도

과거의 평균수익률을 밑돌고 있다면 1년정도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이지

과거의 평균수익률을 초과하고 있는데도 환매를 하지 않겠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투자성향 파악


동일인의 경우에도 금액이나 투자목적 등에 따라서 투자성향은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금액이 클수록 보수적 성향이 높아지고

전세금운용이나 유학자금마련과 같은 투자목적일 경우에도 보수적 성향은 높아집니다.

반면에 여유자금 일부를 어린 아이의 성장후 목돈마련 목적으로 펀드에 가입할 경우에는

공격적 성향이 높아집니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 ^^;)

투자성향은 기대수익률 및 위험수준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기대수익률과 위험수준은 서로 정비례 관계에 있기 때문에

기대수익률이 +10% 이면 10% 가 될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기대수익률이 대박이라면 쪽박의 위험을 각오해야 한다는 의미지요. 

나는 기대수익률이 은행금리+알파 이면 보수적성향,

은행금리의 두배 수준이면 다소 공격적성향,

은행금리의 세배 이상 수준이면 공격적 성향으로 분류합니다.


참고로, 나에게는 중립적성향이란 것은 없습니다.

시장상황에 중립적이라는 것은 확정금리형(ex:은행정기예금) 을 의미하는데,

펀드는 실적배당형이지 확정금리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소보수적, 다소공격적 이라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펀드비교

 

이와 관련된 내용은 제가 올린 다른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축종류 선택

 

  임의식 이란 ?

계약기간, 계약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입금하고 싶을 때 입금하면 됩니다.

 

  적립식 이란 ?

정액적립식과 자유적립식의 두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정액적립식은 펀드에 가입할 때 계약기간, 월납입금액, 월납입일자를 정해야 하는 반면,

자유적립식은 계약기간만 정하면 됩니다.

참고로, 적금처럼 펀드에 투자하고 싶다면 정액적립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치식 이란 ?

투자금액에서 발생한 이익금을 환매수수료 부과기간에 상관없이 

금하고자 하는 경우에 선택하는 저축종류 입니다.

※ 거치식 저축종류가 없는 금융기관도 있습니다.

 

분산투자를 하기 위해 여러 개의 펀드에 나누어서 투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나는 입금시기의 분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돈이 있다고 하더라도 한꺼번에 입금을 하지말고 

장상황을 모니터링 하면서 입금하기를 권합니다.

내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시장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하락을 할 때마다 입금하는 방식입니다.

 

만약 시장상황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이런저런 이유로 어렵다고 한다면

정액적립식을 선택하고 그렇지 않다면 임의식 이나 자유적립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참고로, 주식이 편입된 펀드의 경우 오후3시 이전에 입금해야

다음날 기준가의 적용을 받으면서 펀드에 편입됩니다. 

만약 오후 3시가 넘게 되면 Late Trading 규정 때문에

이틀 후에 펀드에 편입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외펀드의 경우 국내설정해외펀드(Onshore)의 경우에는

대부분 다음날 펀드에 편입이 되지만

해외설정해외펀드(Offshore) 의 경우에는 투자대상국가별로 다르므로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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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역시나 초보 투자자에게는 펀드가 높고도 높은 벽이 될수 밖에없는데
이번에 소개된 다이렉트 명품펀드가 괜찮은 모습으로 나와 주목된다. 적립식투자 는 그 안정성에서 뛰어나다. 그리고 그 수익도 어마어마하게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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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www.goodi.com/index2.jsp?odn=4&tdn=0&mainurl=/fnc/main.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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