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장면에서 앨린 그린(Allen Greene)을 추모하며라는
메시지를 남긴 영화 <쇼생크 탈출>
앨린 그린은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절친한 친구이자 에이전트였지만,,
다라본트 감독이 필생의 역작 <쇼생크 탈출>을 완성하기 직전,,
그만 에이즈로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한다.
(At the end of the movie it says "In memory of Allen Greene"
Allen Greene was Frank Darabont's agent and a close personal friend.
He unfortunately died just before the completion of Shawshank Redemption
due to AIDS complications.)
영화 그후 이야기,,,,
감옥에서 탈옥한 앤디 그리고 가석방된 레드.
마침내 두 사람은 기쁨의 재회를 하게된다.
그리고 배를 만들고 있는 앤디에게 레드가 동참한다.
평생을 누가 시켜야만 일을하고
허락해야만 소변을 볼 정도로 그런삶을 살아온 레드에게
앤디는 완성된 배로 둘만의 항해를 하자고 제안하고
레드는 망설였지만 앤디를 믿고 동참하게 된다.
앤디는 여러 항구에 입항해서 레드에게 본인 스스로 만나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대인 환경을 만들어준다.
때론 폭풍우를 만나면 삶에 대한 애착심을 불어 일으켜
강한 의지력을 갖게도 해준다.
그리고 낚시를 하면서
둘만의 대화로 삶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해준다.
한번의 실수로,,
평생을 수동적으로 살아야만 했던 레드는
황년기에 접어들어 진정한 자기 자신만의 삶을 찾게되고.,
임종직전 앤디에게 진정한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레드의 죽음으로 혼자남은 앤디.
가장 절친한 벗이었던 레드를 자신의 가슴에 묻고
또다시 새로운 향해를 위해 출항하기에 나서는데,,,
마약등에 의한 자살을 시도하는 한 폐인이 된 여인을 만나
사랑을 느끼고 결국 자기 배에 동승하게 된다.
어느덧 황년기가 된 앤디,,
자신만의 행복한 삶을 위해, 여인을 위해,
다시 기약없는 먼 항해를 떠나는데
하루종일 무료하게 있다가 볼만한 영화 없나 찾아보다가
문득 눈에 띄어 다시한번 보게 됐는데...
엘런 그린을 추모하며~ 라는 마지막 문구를 보다가
검색하며 찾아낸 글입니다...
메시지를 남긴 영화 <쇼생크 탈출>
앨린 그린은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절친한 친구이자 에이전트였지만,,
다라본트 감독이 필생의 역작 <쇼생크 탈출>을 완성하기 직전,,
그만 에이즈로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한다.
(At the end of the movie it says "In memory of Allen Greene"
Allen Greene was Frank Darabont's agent and a close personal friend.
He unfortunately died just before the completion of Shawshank Redemption
due to AIDS complications.)
영화 그후 이야기,,,,
감옥에서 탈옥한 앤디 그리고 가석방된 레드.
마침내 두 사람은 기쁨의 재회를 하게된다.
그리고 배를 만들고 있는 앤디에게 레드가 동참한다.
평생을 누가 시켜야만 일을하고
허락해야만 소변을 볼 정도로 그런삶을 살아온 레드에게
앤디는 완성된 배로 둘만의 항해를 하자고 제안하고
레드는 망설였지만 앤디를 믿고 동참하게 된다.
앤디는 여러 항구에 입항해서 레드에게 본인 스스로 만나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대인 환경을 만들어준다.
때론 폭풍우를 만나면 삶에 대한 애착심을 불어 일으켜
강한 의지력을 갖게도 해준다.
그리고 낚시를 하면서
둘만의 대화로 삶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해준다.
한번의 실수로,,
평생을 수동적으로 살아야만 했던 레드는
황년기에 접어들어 진정한 자기 자신만의 삶을 찾게되고.,
임종직전 앤디에게 진정한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레드의 죽음으로 혼자남은 앤디.
가장 절친한 벗이었던 레드를 자신의 가슴에 묻고
또다시 새로운 향해를 위해 출항하기에 나서는데,,,
마약등에 의한 자살을 시도하는 한 폐인이 된 여인을 만나
사랑을 느끼고 결국 자기 배에 동승하게 된다.
어느덧 황년기가 된 앤디,,
자신만의 행복한 삶을 위해, 여인을 위해,
다시 기약없는 먼 항해를 떠나는데
하루종일 무료하게 있다가 볼만한 영화 없나 찾아보다가
문득 눈에 띄어 다시한번 보게 됐는데...
엘런 그린을 추모하며~ 라는 마지막 문구를 보다가
검색하며 찾아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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