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가 꽃밭을 뛰노는 그런 분위기의 곡
보잉 뿐만 아니라 튕기기? 까지 하면서 경쾌함을 더욱 잘 자아내고 있다.
튕기기라면 사실 첼로, 베이스 쪽에서 많이 쓰는 기술
통통~ 통통하면서 그 활기차고 가벼운 경쾌함은
느슨하게 이어지는 보잉과 잘 어울러져 더욱 빛을 바란다.
<emerson Milar의 연주>
William Kroll의 연주
= 이사람이 만든 곡인듯 하네요. 원작자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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