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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23:00

아름답게 즐기면 행복 "피임약" -마이보라

예전 사회와는 달리 현재는 많이 개방된 사회라는 걸 사뭇 느낀다.
혼전 순결을 강조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사실상 현재 많은 젊은이들에게 별로 공감되지 못하는 생각.
열정적으로 끓어 오르는 욕망을 어떻게 주체할수 있으리요.

"대학생들 혼전 성관계에 개방적"

대학생들 혼전 성관계에 개방적
서울대 사회학과팀 6개대 554명 조사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대학생 10명 중 8-9명은 혼전 성관계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서울대 사회학과 조사실습팀이 경북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연세대, 전북대, 한림대 등 6개대 학생 5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의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혼전 성관계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14.5%만이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하다'고 답했다. 반면 52.5%는 `사랑하는 사이라면 무방하다', 27.5%는 `결혼을 약속했다면 무방하다'고 말했으며 `어떠한 조건 없이도 무방하다'라는 응답도 5.4%가 나왔다.
이는 성관계에 있어 결혼 여부를 절대적 조건으로 생각하는 정도가 매우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으로 보고서는 풀이했다.
성별로 보면 남학생 8.9%, 여학생 20.5%가 일체의 혼전 성관계에 반대했으며 남학생 24.2%, 여학생 31.4%가 결혼 상대자일 경우만 혼전 성관계에 찬성한다고 밝혀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훨씬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종교별로 보면 개신교 신자의 27.5%, 불교 신자의 21.2%가 혼전 성관계에 대해 `절대 불가' 입장을 밝혔으나 천주교 신자와 무종교자는 각각 6.0%, 6.4%만 이런 반응을 보였다.
혼전 성관계에 조건을 달지 않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불교신자의 경우가 1.5%로 가장 보수적이었고 개신교와 천주교 신자는 각각 3.8%, 4.0%로 비슷했다. 무종교자는 7.5%가 `무조건적 혼전 성관계'에 찬성해 가장 개방적이었다.
출신 고교 지역별로 보면 호남권 출신자의 28.6%가 혼전 성관계에 무조건 반대한다는 의견을 밝혀 가장 보수적이었다. 수도권과 영남권에서는 이 비율이 7.1%에 지나지 않았으며 서울과 중부권에서는 각각 9.0%, 13.3%였다.
전체 응답자의 31.2%가 성관계를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성별로는 남학생 39.4%, 여학생 22.7%였다.
성관계 경험자 중에서는 전체의 75.7%, 남학생의 70.4%, 여학생의 86.2%가 `애인과 처음으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답했으며, 이성 친구ㆍ동료ㆍ선후배와 첫 성관계를 가진 비율은 남학생 16.5%, 여학생 10.3%였다. 성경험 남학생 중 6.1%, 5.2%는 첫 성관계 상대자로 각각 `모르는 사람', `성매매 종사자'를 꼽았고, 성경험 여학생 중 1.7%씩이 `학교 선생님, 직장 상사 등', `주변의 아는 사람'이 첫 성관계 상대자였다고 답했다. 서울대 대학원생들이 실시한 이 조사는 홍두승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지도하는 2006학년도 1학기 한국 대학생의 의식과 생활에 관한 조사연구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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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 기사에서 보듯이 많은 젊은 이들이 혼전성관계를 하고 있는 걸로 알 수 잇다.

그런데, 그들의 논리마냥 즐겁고, 사랑스러운 성도 안전하게 즐겨야 한다. 물론 결혼을 한 사람들에게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 피임은 필요하다.

그래서 피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물론 광고에는 "결혼한"여성의 이미지를 들고 있지만, 전국의 많은 여성들이 그 대상이 될 것이다.
마이보라 라는 피임약 => 당연히 낙태 라는 슬픈 결과를 낳지 않기 위한 선택일 것이다.



마이보라의 모습, 흠 주기별로 먹을 수 있게, 잘 표시되어 있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성에게 피임약은 아름다운 성을 위해 필수적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피임약에 대한 좋지 않는 편견이 있다.

다음의 조사를 보도록하자.
* 조사명 : 한국 여성의 먹는 피임약에 대한 인식과 행태 조사
* 조사기간 : 2007년 8월 16일~9월3일
* 서울, 수도권, 부산 등 전국 주요 광역도시 거주 19~34세의 가임여성 1000명 대상
피임약 경험이 있는 여성은 18.9%에 불과, 81.1%는 피임약 복용경험이 전혀 없었다. 피임약 복용 이유로는 ‘원하지 않는 임신을 피하기 위해’라는 응답이 56.4%, 나머지 42.2%는 ‘생기주기 변경 및 생리통 경감을 위해’ 피임약을 복용한다고 응답해 피임목적 뿐 아니라 부가적인 치료적 목적으로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임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지 않고 필요한 기간만 복용하는 이유는 ‘시험, 여행, 휴가 등 특별한 날을 위해 생리를 미뤄야 할 때’가 40.3% 로 가장 많았고 ‘매일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이란 응답도 34.3%에 달했다.
피임약을 복용한 적이 없는 여성이 복용하지 않은 이유 로는 ‘피임을 할 필요가 없음’이 59.8%, ‘매일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이 11.5%로 나타났는데 ‘장기복용시 불임을 유발하거나 태아에 나쁜 영향을 미칠까봐, 부작용(체중증가, 두통, 어지럼증 유발, 생리관련)에 대한 우려가 24.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도 많은 여성들이 ‘피임약에 대한 잘못된 교육과 속설로 인해,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피임 교육과, 피임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통해 많이 고쳐나가야 하겠지요^^
피임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약에 대한 잘못된 믿음 때문에 매번 임신의 위험을 감수하고 모험을 하실 건가요? 이는 여성 스스로가 자신의 몸을 임신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 확률 게임에 맡겨버리는 현명하지 못한 판단입니다.
피임약은 생리주기가 잡힌 건강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복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는 여성 스스로 피임에 대한 바른 정보를 배우고 피임약을 복용하며 자신의 건강을 소중하게 지키려는 노력이 더 많아져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피임약이 주는 장점도 많다는 사실, 그리고 꼭 피임이 목적으로 먹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
♥ 피임약의 복용법

생리가 시작되는 첫 날부터 복용을 시작하여 21일 복용+7일 휴약! 을 반복해 주세요. 피임효과는 첫 날부터 발휘됩니다. 생리와 상관없이 피임약 복용을 시작한다면, 복용 초 7일간은 콘돔을 사용해 주세요~(안전이 최고!)
8일째부터는 피임약만 먹어도 안전한 피임이 됩니다.

부득이하게 응급피임약을 복용했다면, 이후에는 반드시 먹는 피임약을 복용함으로써 계획적인 피임을 해야합니다. 응급피임약을 복용한 바로
그 다음날을 생리 첫날이라고 생각하시고 먹는 피임약복용을 시작하세요!



사고나 피임실패 등으로 부득이하게 임신 중절 수술을 하셨다면,
(두 번 다시 이런 안타까운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죠!!)
마이보라 등과 같은 먹는 피임약으로 계획적인 피임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한 당일을 생리 첫날로 간주하고 복용을 시작하세요!
♥ 먹는 피임약과 관련된 잘못 알려진 오해 타파(!)

→먹는 피임약을 복용하면 불임이 된다?
NO!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먹는 피임약의 복용과 여성의 불임은 거의 관계가 없으며 복용을 멈춘 후 바로 임신이 가능합니다!

→먹는 피임약을 복용하면 기형아를 낳을 가능성이 크다?
NO!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먹는 피임약과 기형아 출산과는 거의 관계가 없으며 설혹 임신초기에 이를 모르고 피임약을 복용했다 할지라도 임신상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 먹는 피임약을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여성의 건강은 더욱
   좋아진다는 사실(!)
먹는 피임약을 꾸준히 복용하면, 원치 않는 임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음은 물론이고요! 상상 이상으로 더 좋은 점들이 많습니다.
→자궁내막암, 난소암 예방!
→골반염으로부터 여성을 보호!
→난소에 낭종이 생기는 것을 미리 예방!
→지긋지긋한 생리통 감소!
→생리양이 많은 사람의 경우, 생리를 더 짧은 기간 동안 가볍게 할 수 있고요!
→생리로 인한 빈혈 증상의 완화!
→배란기에 일어날 수 있는 배란통 감소!
→여드름이 자주 생기는 피부가 좋아집니다!
* 복용 초기에는 사람에 따라 여드름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으나 꾸준히 복용하면 결국,
여드름이 없어지고 피부가 개선됩니다.

똑똑하게 이용하면 얼마든지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의 사이트를 참조한다.
http://www.myvl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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