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휴대폰을 들고 다녔다가는 왠지 모를 위험에 노출된다.

"동전, 열쇠, 책상, 연필, 샤프, 떨어트림, 손톱," 등등..

이런 위험에서, 광이나는 나의 핸드폰을 방치해 두기에는,,,,

1개월 2개월 늘어나는 기스를 그냥 보기에는 그 과정이 너무나도 고통스럽다. ㅠ

그래서, 요즘은 "가죽케이스~ 혹은 "플라스틱 케이스" 등이 많지만,

(이어폰 파우치를, 케이스마냥 들고다니기도 한다고 한다만;;)


전화 받을때 마다, 케이스에 꺼내서 받는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가!!!!!!!!!!!!!!!!!!!!!!!


이런 상황에서는 "제품에 투명한 쉴드"를 씌우는게 가장 편한 방법이다.



현재 옥션에는 다양한 보호 필름이 판매되고 있다.~

그중 미국의 "인비저블 쉴드"를 한번 사용해 보았다.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효과가 반 영구적이라는 말에 혹해서;;; ㅠ




진취적인 남성이므로 "옥션"에서 "인비저블 쉴드"를 구매하였다.

액정과 뒷판만 덮는 버전 과 핸드폰의 전체를 덮는 두가지 버전이 있다.


앞면에 크게 "Full body"라고 나타나 있다. ㅎㅎ

가격은 비싸다.. 일반적인 국산 보다 약 2배가량 비싸게 판매되고 있다.




뒷면,,,,,,,,,, Made in the USA ㅎ

china가 아니라서 조금 다행이기는 하다.

보니깐, 국내 기업에서 회사에 "시크릿폰 규격에 맞도록 주문을 한뒤에 받아오는 시스템으로 보였다.


개봉을 하게 되면,

필름 2매와 고무 덩어리 (이것은 공기 기포를 빼기 위한 용도)

접착력을 잠시 무마시키는 액, 그리고 미세사 수건으로 이루어 져 있다고 하는데;;;;

난................ 옥션에서 샀을 뿐이고!, 미세사 수건이 없어서, 안경닦개로 했을 뿐이고!, 판매자가 밉고!, ㅠ

ㅡ,ㅡ 그냥 집에 있는 안경닦개를 사용하였다.

왜,,, 수건이 안왔을까;



준비물은 모두 구비되었다.


부착 방법은

http://cafe.naver.com/invisibleshield

이곳에 가면, 부착을 하신 분들이 잘 올려놓았구요.

강변과 신도림쪽에는 부착점이 있는데, 3000원의 수고비를 들이면, 깔끔하게 붙여준다고 합니다.

부착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조금 들여서 하는게 좋을 듯해요~



부착후의 저의 시크릿폰.............. ㅎㅎ

이쁘게 잘 붙었네요
 
 
 
 
 
 
 
 
 
 무광의 표면이 유광으로 변한 점이 있지만

그래도 기스나는것보다 낫죠. ㅎㅎ


오래 오래 잘 쓰도록 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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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유정 2009/04/02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보이게->돋보이게로 수정해주시면 더 좋겠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