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문화 상차림] 예술의전당 20년 '최고의 연극' '갈매기' 다시 날아 오른다
 
예술의전당 20년 역사상 최고 연극으로 선정돼 리바이벌되는 《갈매기》, 비발디의 첼로 협주곡 음반을 발표하고 런던 체임버와 협연하는 첼리스트 장한나의 무대, 러시아 국립푸쉬킨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17~18세기 유럽회화 걸작을 모은 《서양미술거장전―렘브란트를 만나다》. 이 밖에도 풍성한 공연과 전시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조선일보 문화부가 월요일 아침 배달하는 '문화 상차림' 이번 주 메뉴입니다.
▲ 뿌리 내리지 못한 인간 군상들을 그린 연극 《갈매기》. /예술의전당 제공
[아티스트]연극 ‘갈매기’ 연출가 유리 부투소프
“순간순간 나의 느낌을 무대에 올린다”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셰익스피어 고전이나 ‘고도를 기다리며’와 같은 작품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새롭게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는 러시아 연출가 유리 부투소프.

그가 안톤 체호프의 ‘갈매기’를 내달 7~23일 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리기 위해 내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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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갈매기 좋아. 확실히 공부해서 가봐야지.


연출을 맡은 유리 부투소프가 상당히 유명하다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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