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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별 트렌드 아이콘, CYON으로 통(通)한다!”
따뜻함이 묻어나는 국민배우, ‘안성기’와 다섯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활동으로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인기그룹, ‘빅뱅’이 CYON의 새 얼굴로 발탁되었다.

LG전자는 세분화된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CYON의 대표얼굴 김태희와 함께 다양한 타깃층에게 CYON의 편안한 감성과 세련된 스타일을 전달하기 위해 안성기와 빅뱅을 각각 광고모델로 추가 영입한다고 밝혔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휴대폰과 같이 트렌드에 민감한 제품일수록 광고 모델의 이미지가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에 미치는 역할이 크다”라며 “다양한 세대별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광고모델을 통해 한층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 리딩 모바일 브랜드로서의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안성기! 부드러운 목소리로 쉽고 편하게 휴대폰을 이야기한다,

편안한 외모만큼 부드러운 목소리를 앞세우며 광고계의 지지 않는 별로 자리매김 해온 안성기씨를 통해 그의 특유의 신뢰감을 무기로 진솔하게 CYON의 매력을 이야기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에 따르면 사용자 친화적인 (유저 프렌들리: User Friendly) 휴대폰 제품군의 감성을 보다 솔직 담백하게 전달하기 위해 신규모델 영입을 고민하던 중 만장일치로 안성기씨가 선정되었다고 한다.

그는 10월 중 출시 이후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중장년층 타깃의 ‘와인S’(LG-KH4500)’폰의 모델로서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환 휴대폰을 ‘쉽고 편하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실제 그의 생활을 들여다보는 듯한 자연스러운 연출을 통해 부드럽고 진솔한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LG전자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 층에게 폭넓은 호감을 얻고 있는 안성기를 통해, CYON이 다양한 세대를 포옹하는 리딩 모바일 브랜드임을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성기씨를 통해 젊은 층에 한정되어 있는 최근 휴대폰 광고시장에 중장년층 대상의 신선한 모바일 트렌드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광고계에서도 빅뱅신드롬 예고!

연일 히트 기록을 차례로 경신하며, 이름만큼 폭발적인 신드롬을 몰고 온 빅뱅. 최근 한국을 넘어 일본열도까지 인기몰이에 한창인 빅뱅과 CYON의 만남은 벌써부터 광고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CYON측에 따르면 음악적 실력을 갖춘 아이돌이란 평가를 받으며, 돋보이는 패션과 시선을 끄는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는 빅뱅이야말로 CYON 휴대폰의 하이테크 기술과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적격이라는 판단에서 모델발탁을 결정했다고 한다.



오는 11월 중순부터 방송을 앞둔 CYON의 새 광고에서 빅뱅의 다섯 멤버, G-드래곤, 태양, 승리, 대성, TOP은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연상시키는, 각각의 개성과 매력이 십분 드러난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선보일 CYON의 신제품과 화려하고 역동적인 열정을 끊임 없이 발산하는 빅뱅의 환상적인 만남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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